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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인천 월곶 옆 살아있는 어시장
 
  상 호:소래포구
  위 치:인천 월곶 옆 살아있는 어시장
  신 청:전화통화후 신청 바람
  TEL: 02-7866-001
안내
visa114.or.kr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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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사이트는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당나라의 소정방이 다녀 갔다하여 소래 라고 하였고 또는 소래산에 군대를 주둔하고 있을 때 주변을 소래 라 하여 지금의 지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고증할 방법이 없는 유래를 의심하면서 시골길을 달리듯이 한참을 오다보면은 바다 내음과 새우젓의 비릿한 냄새가 객을 먼저 반기는 소래 포구 길옆 풀숲에는 길게 누어있는 녹슬은 두 가닥 철길...
다리를 벌려 두 가닥을 짚고 있어도 힘들지 않는 좁은 철길 위에 서면 그 옛날 뒤뚱거리며 달리던 꼬마열차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렇게 한참을 가면 바로 앞에 놓여있는 인천의 남서쪽 끝자락에 허름하고 낡은 철교가 갯골을 가로질러 걸려있다.
폭도 좁고 그리 길지도 않은 이 철교가 바로 소래 협궤철교다.
소래를 오고가던 사람이면 한번쯤은 타 보았을 꼬마열차 의 추억도 간직하였으리라
그 다리 밑으로 만선의 기쁨을 힘찬 엔진소리에 담아 포구로 들어오는 작은 어선들의 행렬은 과히 장관을 이룬다.
서로 먼저 들어오려는 듯이 달려와서는 바뿐 손놀림으로 싱싱한 새우며 꽃게를 가구에 담아 경매장으로 달려가면서 소래 포구의 하루는 힘차게 시작이 된다.

경매사의 힘찬 목소리에 중매인의 손놀림은 시작되고 지켜보는 구경꾼들의 시선도 정신이 없다.
팔려나간 각종 생선은 바로 옆의 어시장을 향하여 바삐 운반이 되어 장사꾼의 손에 의하여 종류별로 분류되어 손님과의 흥정이 시작이 된다.
소래 포구에는 10t 미만의 작은 어선이 200여 척이 있고 바로 옆의 어시장에는 350여 개의 좌판 점포가 자리하고 있다.
97년 이전에는 각자 파라솔을 펴놓고 장사를 하던 것을 이제는 번듯한 모양으로 시장을 형성하여 하루 3만 여명의 관광객을 맞고 있다.

소래 포구에는 60년을 넘긴 낡은 다리가 소래 포구의 상징이 되어 관광객의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일제가 30년대 말에 대동아 전쟁 당시 화약의 원료로 쓸 소금을 수탈할 목적으로 건설한 다리이며 우리 조상들이 피와땀 과 눈물로서 건설된 이 다리는 39년도에 개통을 하여 군자와 소래 등에서 소금을 실어 나르다 해방 후에는 학생 등 승객을 태우고 다녔으며 6.25동란 때는 피난민들의 행렬이 이 다리를 건너갈 때 많은 인명이 희생된 곳이기도 하다.
아무 것에도 의지 할 수 없던 것을 97년도에 인도 화를 시키면서 양옆에 난간을 설치하여 지금은 안전하게 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소래 철교의 옆에는 한줌 흙을 엎어놓은 듯한 야트막한 산이 있는데 그곳이 2001년4월에 인천지방문화재 제19호로 지정된 장도포대가 있었던 곳이며 일명 댕구산 이라 부른다.

장도포대는 고종14년에 축조된 화도진의 8포대 중 하나로 남동구에서는 논현 포대 와 장도포대가 있다.
장도포대는 3혈의 포대가 있는데 2혈은 바다 쪽인 뱀내 하구쪽을 향하고 1혈은 동남쪽의 내륙을 향하여 있었다고 한다.
짠 바다의 냄새와 비릿한 생선의 냄새 그리고 손님과 어우러져 물건값의 흥정소리에 취해 정신없이 돌아 다니다보면 어느덧 소래 포구의 정취에 동화되어 하나의 추억과 낭만이 가슴속 깊이 파고들고 있음을 느낀다.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삶의 현장의 조화로운 모습과 어우러진 소래 포구의 낙조 또한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다시 찾고싶은 명소가 되어 이다음 우리 후손에게 소래 포구의 낭만과 추억을 전해주고 세월의 흐름 뒤에서 많은 변화를 격게 되는 소래 포구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우리의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소래의 어부들은 바쁘다. 그날 나갔다가 그날로 고기를 잡아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어느 곳보다 싱싱한 생선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날마다 소래포구는 싱싱한 횟감을 사려는 이들의 발길로 분주하다. 예전엔 김장철에 생새우와 육젓, 추젓등 젓갈류를 사려는 이들로 특히 붐볐다. 아주 싼 값에 바닷내가 물씬 나는 회맛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소래포구를 찾게 하는 매력이다. 소래포구에 있는 횟집만도 수백여 곳이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난간 옆에 작은 상을 차려 놓은 노상 까페에 쪼그리고 맛보는 회맛은 소래포구가 주는 최상의 선물이다. 물이 들어오는 때에 맞춰가면 배에서 잡은 고기를 내려놓고, 또 경매를 하는등 여러가지 진풍경을 구경할수 있다. 바다를 내려다보며 협궤열차가 다니던 철로를 걷는 아슬아슬한 맛을 보는 일도 잊지 말 일이다.
소래의 성수기는 6월, 9월, 11월이다. 이때도 물 때를 맞춰야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매월 음력 보름 3일전부터 3일후까지, 그믐 3일전부터 3일후까지가 적당하다. 그날 당일 썰물이 나갈 때 배를 타고 나갔다가 밀물이 밀려올 때 만선의 꿈을 안고 배들이 들어오는데 배에서 내려진 생선은 바로 공매장으로 옮겨져 경매를 한다. 경매를 통해 각 회집에서 구입한 생선을 바로 내놓는 그 시간을 택한다면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어시장 입구에 회집들이 100여곳 즐비하다. 어시장 안에도 노천회집이 있어 앉아서 먹으면 된다. 횟감을 사서 자리를 잡으면 양념값과 매운탕을 끓이는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3-4인분에 2만원이면 충분하다. 주변에 논현포대가 있고 협궤철도도 건너보며 낭만을 느껴볼만 하다. 예전에 이 철도는 사람을 실어나르는 기능을 했지만 지금은 다니지 않는다. 열차길은 사람이 건너다닐 수 있도록 철판을 댔기 때문에 안전하다.

대중교통 이용시

①제물포역(인천) 21 번 시내버스 이용(0:40 분 소요)
운행노선 : 인천(제물포역)->석바위->소래포구
운행시간 : 06:35 ~ 11:00 , 10 분간격 운행
②주안역(인천) 38 번 시내버스 이용
운행노선 : 인천(주안역)->인천터미널->남동공단->소래포구
자가 운전시

경인고속도로 이용시
1.경인고속도로->도화 I.C->시민회관->시청->구월동->소래포구
2.제2 경인고속도로 ->남동 I.C ->소래구도로 --> 소래포구
3.제2 경인고속도로 ->시흥 I.C ->월곳방향 --> 소래대교 --> 소래포구
경부고속도로 이용시
①경부고속도로->신갈 분기점->신갈/안산서해안ㆍ제2경인고속도로->안산분기점ㆍ서창분기점ㆍ남동 I.C->소래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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